김정은, 당 중앙군사위 회의 주재.."전쟁억제력 강화 토의"
김태훈 기자 2020. 7. 19. 07:0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북한은 김정은 위원장이 주재한 가운데 당 중앙군사위원회 제7기 제5차 확대회의를 열고 전쟁억제력 강화 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오늘(19일)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제7기 제5차확대회의가 진행됐다"면서 "김정은 동지께서 회의를 지도하시었다"고 전했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북한은 김정은 위원장이 주재한 가운데 당 중앙군사위원회 제7기 제5차 확대회의를 열고 전쟁억제력 강화 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오늘(19일)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제7기 제5차확대회의가 진행됐다"면서 "김정은 동지께서 회의를 지도하시었다"고 전했습니다.
신문은 확대회의에서는 "핵심적인 중요군수생산계획지표들을 심의하고 승인하였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어 "조선반도 주변에 조성된 군사정세와 잠재적인 군사적 위협에 대비하기 위한 중요 부대들의 전략적 임무와 작전 동원태세를 점검했다"면서 "나라의 전쟁억제력을 더한층 강화하기 위한 핵심문제들을 토의하는 당중앙군사위원회 비공개회의가 있었다"고 소개했습니다.
김태훈 기자oneway@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영상] 개그맨 노우진 음주운전 당시..도주 시도까지
- "병장 웃기는 이등병 마음으로"..지자체장은 '성역'
- "신혼 2년 모은 돈 날아갈 판..전매 제한에 집 못 팔아"
- '코로나 탈출' 우한 교민들.."왜 안 돌아와" 건물주 압박
- "살균 표백제가 코로나 치료" 소문..볼리비아 무슨 일?
- 인천 정수장-가정집 유충은 같은 종..어떻게 서식했나
- 감독 된 '차미네이터' 차두리..경력은 초보, 성과는 돌풍
- 숨진 채 발견된 일본 인기 배우..미우라 하루마 누구?
- '고급 외제차 의전 의혹'에 추미애가 남긴 말
- 브로콜리서 나온 '생명체'..'7남매' 양육하게 된 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