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빈에게만 적용된 거리두기
신웅수 기자 2020. 7. 17. 15:47

(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1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제4회 대한민국 청년의날 조직위원회 발대식이 열렸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염 우려에 좌석이 마련된 내빈들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키고 있지만 일반 참가자들은 계단에 붙어 앉아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키지 않고 있다. 2020.7.17/뉴스1
phonalist@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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