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민, 임신 8개월 차에도 '열일'하다가 결국 코피 투혼.."엥? 왜 웃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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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임신 8개월 차에 접어든 코미디언 허민이 일하던 도중 코피를 흘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코에서 터진 피가 입술까지 흘러내린 모습이 담겼고, 휴지로 코를 막은 허민은 울상 짓고 있다.
특히 허민은 TBN 대구교통방송에서 'TBN 차차차' 진행을 맡아 라디오 DJ로 활동 중인 만큼 라디오 진행 중 코피를 흘린 것으로 추측되고, 이를 본 누리꾼들은 임신 8개월 차에도 일하느라 몸에 무리가 온 것 아니냐며 걱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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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둘째 임신 8개월 차에 접어든 코미디언 허민이 일하던 도중 코피를 흘렸다.
허민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엥? 왜 웃기지. 투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코에서 터진 피가 입술까지 흘러내린 모습이 담겼고, 휴지로 코를 막은 허민은 울상 짓고 있다.

특히 허민은 TBN 대구교통방송에서 'TBN 차차차' 진행을 맡아 라디오 DJ로 활동 중인 만큼 라디오 진행 중 코피를 흘린 것으로 추측되고, 이를 본 누리꾼들은 임신 8개월 차에도 일하느라 몸에 무리가 온 것 아니냐며 걱정하고 있다.
삼성라이온즈 투수 정인욱과 결혼한 허민은 2008년 KBS 공채 개그맨 23기로 데뷔, KBS2 '개그콘서트', '스포츠매거진' 공연 '드립걸즈 시즌5' 등에 출연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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