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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틀리 "갈 곳이 없어" 오늘은 내가 장난감 버스 운전사[SNS★컷]

박은해 2020. 7. 17.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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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틀리 "갈 곳이 없어" 오늘은 내가 장난감 버스 운전사[SNS★컷]

샘 해밍턴 아들 벤틀리가 일상을 공개했다.

7월 17일 벤틀리 인스타그램에는 "굿모닝. 버스를 타고 갈 곳이 없네요. 갈 곳이 있을 때가 행복한 거지요. 오늘 하루도 아자 아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벤틀리는 장난감 버스에 탑승한 모습이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너무 귀여워" "오늘은 벤틀리가 버스 운전사"라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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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은해 기자]

샘 해밍턴 아들 벤틀리가 일상을 공개했다.

7월 17일 벤틀리 인스타그램에는 "굿모닝. 버스를 타고 갈 곳이 없네요. 갈 곳이 있을 때가 행복한 거지요. 오늘 하루도 아자 아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벤틀리는 장난감 버스에 탑승한 모습이다. 벤틀리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너무 귀여워" "오늘은 벤틀리가 버스 운전사"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샘 해밍턴 가족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벤틀리 해밍턴 인스타그램)

뉴스엔 박은해 pe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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