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남 "'평소대로 해' 김은숙 작가 조언 감사" [화보]
동아닷컴 곽현수 기자 2020. 7. 17. 08:0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김경남이 스타&스타일 매거진 앳스타일(@star1) 8월 호 화보를 진행했다.
김경남은 '더킹' 종영 소감을 묻는 질문에 "8개월이란 긴 기간 동안 촬영해 아쉬움이 크다"며 "늘 긴장하고 집중한 상태로 지냈다보니 후련함도 있는 것 같다"는 답으로 드라마 종방에 대한 시원섭섭한 맘을 보여줬다.
유명한 배우보다는 좋은 배우가 되고 싶다는 김경남의 인터뷰와 화보는 2020 앳스타일 매거진 8월 호에서 만나 볼 수 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동아닷컴]

배우 김경남이 스타&스타일 매거진 앳스타일(@star1) 8월 호 화보를 진행했다.
김경남은 '더킹' 종영 소감을 묻는 질문에 "8개월이란 긴 기간 동안 촬영해 아쉬움이 크다"며 "늘 긴장하고 집중한 상태로 지냈다보니 후련함도 있는 것 같다"는 답으로 드라마 종방에 대한 시원섭섭한 맘을 보여줬다. 특히 김경남은 이번 드라마를 통해 김은숙 작가와 첫 작업을 하게 돼 설렜다고 전했는데, "부담을 가지지 말고 평소 하던대로 하면 된다"는 김은숙 작가의 조언에 감사함을 전했다.

또한 촬영을 하며 가장 부담을 느꼈던 신을 묻자 "신재가 자신이 대한제국에서 온 사람이란 걸 깨닫는 순간"이었다고 답했다. 진실이 드러난 이후부터는 감정을 숨기기보다 드러내는 연기를 할 수 있어서 이입이 잘 됐다고 덧붙였다. 특히 배우 황영희와 함께 한 신은 담담하게 풀려고 했던 초반과 달리, 저절로 감정 이입이 됐다고 답했다.

늘 다양한 필모그래피로 매번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는 김경남은 캐릭터 소화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에 대해서도 감사 인사를 표했다. 늘 욕심을 가지고 상반된 모습들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그는 "앞으로도 연기에 몰입해 마음껏 변화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는 말로 배우로서 다짐을 나타냈다.

유명한 배우보다는 좋은 배우가 되고 싶다는 김경남의 인터뷰와 화보는 2020 앳스타일 매거진 8월 호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사진=앳스타일
동아닷컴 곽현수 기자 abroad@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동아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선미, 갑자기 왜이래.. 민망+당혹스러움
- 서세원, 캄보디아서 무려 3조원대 사업을..초토화
- '암투병' 끝낸 김우빈, 태평양 어깨 실화냐
- 김정은, 두문불출 하더니..3년 만에 깜짝 근황
- '강제추행 혐의' 힘찬 심경 "진실과 다른 이야기들"
- 김사랑, 인도로 떠났다…치명 미모 발산 [DA★]
- 댄서 윤미래 사망, 향년 35세…뒤늦게 전해진 비보
- ‘열애 인정’ 도끼♥이하이, 결혼까지? 가족 만났다 [DA★]
- ‘동치미’ 주영훈 父, 청담 180평 집 급매…1억5000→수백억 됐다
- 박서진, 모태솔로 탈출하나…“마음 가는 사람 있다” 고백 (살림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