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알텍, 국내서 생산되는 유일한 가정용 제빙기 '프리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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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기제품전문기업 ㈜디알텍이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중금속 걱정 없이 위생적이고 안전하게 얼음을 만들 수 있는 가정용제빙기 '프리스(IMD4-159D)'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정 대표는 이어 "특히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실내 활동이 늘어나고 여름 휴가를 가더라도 안전을 고려하여 캠핑이나 홈캉스 같이 언택트 바캉스를 선택하려는 고객들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며 "고객들이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고 신선하게 얼음을 즐길 수 있도록 프리스 15kg 가정용 제빙기를 출시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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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박명진 기자] 냉기제품전문기업 ㈜디알텍이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중금속 걱정 없이 위생적이고 안전하게 얼음을 만들 수 있는 가정용제빙기 '프리스(IMD4-159D)'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다크그레이, 화이트, 실버 등 3가지 색상으로 새로 출시된 이번 모델은 현재 시중에 유통되는 소형 제빙기 중 유일하게 국내서 생산하고 있는 제품이다. 일반적인 니켈, 크롬 도금이 아니라 인체에 무해하고, 자성,부식 없는 국산 풀 스테인리스 제빙봉을 적용해 중금속 걱정없이 위생적이다.
특히 9개의 제빙봉이 탑재되어 최대 8분 내 급속 제빙이 가능하며, 버튼 하나로 얼음 크기가 2단계 조절된다. 하루 제빙량은 최대 15kg으로 필요할 때마다 충분히 얼음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정수기 등과 연결하여 24시간 연속 물 공급이 가능하며, 자동급수가 어려울 경우 생수를 직접 붓는 수동 물공급도 할 수있다. 이에 따라 오토 캠핑장, 공원, 피크닉 등 야외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
사용법이 간편한 원터치 조작 버튼으로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다. 자동 청소 기능이 있어 버튼만 누르면 자동 세척되기 때문에 항상 깨끗하고 신선한 얼음을 즐길 수 있다. 소비자의 안전을 고려하여 제빙기 뚜껑에 소프트 댐퍼(완충 역할을 하는 경첩) 기능을 넣어 갑작스러운 충격 없이 천천히 닫히도록 했다.

이번에 새로 출시한 프리스 모델은 깔끔하고 모던한 디자인과 색상을 적용하여 어떤 스타일의 공간 인테리어와도 조화를 이룰 수 있기 때문에 더욱 풍요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즐길 수 있다.
정병욱 ㈜디알텍 대표는 "이미 홈카페, 홈바 트렌드는 널리 대중화되어 겨울에도 얼음 수요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 대표는 이어 "특히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실내 활동이 늘어나고 여름 휴가를 가더라도 안전을 고려하여 캠핑이나 홈캉스 같이 언택트 바캉스를 선택하려는 고객들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며 "고객들이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고 신선하게 얼음을 즐길 수 있도록 프리스 15kg 가정용 제빙기를 출시했다"고 설명했다.
박명진기자 pmj@inews24.com▶네이버 채널에서 '아이뉴스24'를 구독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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