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바람의나라: 연' 정식 출시..대기 8만명 넘는 서버도
오수영 기자 2020. 7. 15.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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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당일 서버 2개 추가하며 흥행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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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나라: 연'이 국내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넥슨은 오늘(15일) 모바일게임 개발사 ㈜슈퍼캣과 공동개발한 신작 모바일 MMORPG '바람의나라: 연'을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를 통해 국내 정식 출시했습니다.
넥슨은 '바람의나라: 연' 사전등록 참가자 190만명 돌파 기념으로 금전 10만전을 추가 지급하고, 정식 출시 기념으로 5레벨 달성시 '메이플스토리'나 '서든어택' 또는 '바람의나라' 등 넥슨 온라인 게임 13종류 중 하나에서 쓸 수 있는 게임 아이템 쿠폰을 지급합니다.
넥슨은 오늘 서버 2개를 추가해 모두 5개를 운영했지만, 그 뒤로도 8만명의 대기자가 생긴 서버가 있을 정도로 인기몰이 중입니다.

원작에서부터 가장 인기를 끈 '연' 서버는 물론 다른 서버에서도 캐릭터 신규 생성을 제한하는 등의 방식으로 서버 몰림 현상을 막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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