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영 "개구쟁이 태혁이가 누나 물에 빠뜨려" 슈퍼맘의 육아일상[SNS★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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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겸 사업가 현영이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현영은 7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현영. 남매스타그램. 소금쟁이 관찰 중. 개구쟁이 태혁이가 결국 누나 물에 빠뜨리고 끝난 자연관찰 수업. 재밌는 남매"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현영은 딸 다은 양, 아들 태혁 군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한편, 현영은 지난 2012년 금융업 종사자 최원희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최다은(2012년)과 아들 최태혁(2017년)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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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은해 기자]
방송인 겸 사업가 현영이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현영은 7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현영. 남매스타그램. 소금쟁이 관찰 중. 개구쟁이 태혁이가 결국 누나 물에 빠뜨리고 끝난 자연관찰 수업. 재밌는 남매"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현영은 딸 다은 양, 아들 태혁 군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세 사람의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현영은 지난 2012년 금융업 종사자 최원희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최다은(2012년)과 아들 최태혁(2017년)을 두고 있다.
(사진=현영 인스타그램)
뉴스엔 박은해 pe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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