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골든차일드 최보민-신예은, 1년 만에 '뮤직뱅크' MC 하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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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차일드 최보민, 배우 신예은이 '뮤직뱅크' MC에서 하차한다.
15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최보민, 신예은은 오는 17일 방송을 끝으로 '뮤직뱅크' MC 자리를 떠난다.
최보민과 신예은은 '은행장'이라 불리는 '뮤직뱅크' MC로 활약하며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아쉽게 '뮤직뱅크' MC에서 떠나는 두 사람은 15일 방송에서 직접 하차 소감을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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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골든차일드 최보민, 배우 신예은이 '뮤직뱅크' MC에서 하차한다.15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최보민, 신예은은 오는 17일 방송을 끝으로 '뮤직뱅크' MC 자리를 떠난다. 지난해 7월 5일 '뮤직뱅크' MC로 첫 인사를 한 두 사람은 약 1년 만에 시청자들과 아쉽게 작별하게 됐다.
최보민과 신예은은 '은행장'이라 불리는 '뮤직뱅크' MC로 활약하며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무대를 환하게 하는 비주얼로 톡톡 튀는 매력을 발산한 두 사람은 '뮤직뱅크'를 본방사수해야 할 또 다른 재미로 자리매김했다. 안정된 진행 실력을 바탕으로 한 환상의 케미스트리도 인기의 이유였다.
아쉽게 '뮤직뱅크' MC에서 떠나는 두 사람은 15일 방송에서 직접 하차 소감을 밝힐 예정이다. '뮤직뱅크' 하차 후에는 각자의 활동에 집중한다.
최보민은 골든차일드 멤버로 최근 신곡 '원'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또한 하반기 방송되는 JTBC 새 드라마 '18 어게인'에 출연하며 '연기돌' 행보를 이어간다. 신예은은 '사이코 메트리 그녀석', '어서와' 등에서 주연을 맡아 사랑받았고, 현재 JTBC 새 드라마 '경우의 수'를 촬영 중이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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