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지웅쇼' 박준우 "대학교 문학 전공, 음식 관련 글 쓰다 셰프 돼"

한정원 2020. 7. 15.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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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우가 셰프가 된 특별 계기를 밝혔다.

7월 15일 방송된 SBS 러브FM '허지웅쇼'에는 박준우 셰프가 출연했다.

박준우 셰프는 "원래 맛있는 걸 유독 좋아했다. 대학 전공은 문학이었다. 음식 관련 글을 쓰고 싶더라. 관련 글을 쓰려면 전문 지식이 있어야 할 것 같아 파리로 유학 갔다"고 말했다.

박준우 셰프는 "국내에서 음식 관련 기사를 쓰다 '마스터셰프 코리아'를 통해 셰프로 넘어오게 됐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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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한정원 기자]

박준우가 셰프가 된 특별 계기를 밝혔다.

7월 15일 방송된 SBS 러브FM '허지웅쇼'에는 박준우 셰프가 출연했다.

박준우 셰프는 수요일 고정 코너 '이 맛에 산다'에 등장했다. DJ 허지웅은 "박준우 셰프는 올리브TV '마스터셰프 코리아'에서 준우승을 했다. 요리 자체에 관심 갖게 된 건 언제부터냐"고 물었다.

박준우 셰프는 "원래 맛있는 걸 유독 좋아했다. 대학 전공은 문학이었다. 음식 관련 글을 쓰고 싶더라. 관련 글을 쓰려면 전문 지식이 있어야 할 것 같아 파리로 유학 갔다"고 말했다.

박준우 셰프는 "국내에서 음식 관련 기사를 쓰다 '마스터셰프 코리아'를 통해 셰프로 넘어오게 됐다"고 덧붙였다.(사진=SBS 러브FM '허지웅쇼' 캡처)

뉴스엔 한정원 jeongwon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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