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얼굴 공개된 '박사방 공범' 29세 남경읍 檢송치

김주영 2020. 7. 15.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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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텔레그램 성착취물 공유 대화방인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5·구속기소)의 공범인 남경읍(29)의 신상이 공개됐다.

서울경찰청은 지난 13일 신상공개위원회에서 남씨의 얼굴과 이름, 나이 등을 공개하기로 결정하고 이날 그를 검찰에 송치하면서 얼굴을 공개했다.

남씨는 박사방 유료회원으로 활동하며 피해자들을 유인해 성착취물을 제작에 가담한 혐의(범죄단체가입·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강요 등)로 구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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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그램 ‘박사방’ 조주빈의 범행을 도운 혐의를 받고 있는 남경읍(가운데)이 15일 오전 서울 종로경찰서에서 검찰에 송치되고 있다. 뉴시스
 

15일 텔레그램 성착취물 공유 대화방인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5·구속기소)의 공범인 남경읍(29)의 신상이 공개됐다. 서울경찰청은 지난 13일 신상공개위원회에서 남씨의 얼굴과 이름, 나이 등을 공개하기로 결정하고 이날 그를 검찰에 송치하면서 얼굴을 공개했다. 남씨는 박사방 유료회원으로 활동하며 피해자들을 유인해 성착취물을 제작에 가담한 혐의(범죄단체가입·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강요 등)로 구속됐다.

김주영 기자 bueno@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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