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장맛비 잠시 소강..'30도 안팎' 무더위 돌입
2020. 7. 14. 21:45
금방이라도 비가 올 듯 종일 하늘 표정이 우중충했습니다.
지금도 일부 남부 지역과 영동에는 비가 계속되고 있는데요, 앞으로 오늘(14일) 밤까지 영동 지역에는 비가 내리겠고 내일 아침까지 남부 지방에 조금 더 비가 이어지겠습니다.
장맛비는 잠시 소강상태에 접어들었고요, 내일부터는 다시 더워지겠습니다.
내일 서울의 낮 최고 기온 29도로 오늘보다 5도가량이나 껑충 뛰겠고요, 앞으로는 30도 안팎의 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내일 오후부터는 하늘이 차차 맑아지겠습니다.
남부 지방은 25도 안팎으로 선선하겠고요, 오후에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당분간 소나기 외에는 별다른 비 예보 없다가 일요일에 다시 전국에 장맛비가 오겠습니다.
(남유진 기상캐스터)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수돗물 유충, 인천시는 "공촌정수장 문제"..취재해보니
- "내가 박원순 추행했다"는 여검사..도 넘은 2차 가해
- '조문 거부'에 사과한 심상정.."진보 맞나" 당원들 불만
- "탁현민 측근 회사에 정부 일감 특혜"..청와대 해명은?
- 집에서 문제 내고 정답 작성..딸에게 A+ 학점 준 교수
- 20억 들이고 못 연 '국민캠핑장'..관리비만 "블랙홀"
- "미군사령관 소환하라"..광복회가 트럼프에 항의한 이유
- 류현진, 팀 청백전서 5이닝 1실점 '호투'..컨디션 쾌조
- 주급 9억 받는 베일, 경기 중 '낮잠'..골머리 앓는 구단
- 신현준, 전 매니저 프로포폴 투약 폭로에 "10년 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