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입니다' 김지석, 한예리에 직진 "너랑 1일 해야겠다" [별별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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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에서 김지석이 한예리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갔다.
14일 오후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에서 김은희(한예리 분)는 박찬혁(김지석 분)을 찾았다.
그러나 박찬혁은 "난 자기 자신과 1일을 선언한 너랑 1일 해야겠다. 셀프반지 이런 거 해야 하나"라며 적극적으로 다가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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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에서 김지석이 한예리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갔다.
14일 오후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에서 김은희(한예리 분)는 박찬혁(김지석 분)을 찾았다.
이날 박찬혁은 "우리 연락 끊었을 때, 네가 참석할 만한 동기 모임에도 열심히 가고 네가 말하던 서점도 엄청 갔었는데 진짜 우연히 만나지지 않더라. 연락은 못 하면서 열심히 돌아다닌 그때가 생각났어. 우리 그때 만났다면 지금 1000일 반지 이런 거 끼고 있었을지도 몰라"라며 자신의 마음을 전했다.
김은희는 "그때 내가 보잘것없어서, 능력도, 가족도 없어서 종팔이가 나를 떠난 거라고 생각했어. 오직 계획밖에 없었어. 공부 못하는 애들이 시간표만 정교하게 짜는 거 알지? 대청소하면서 읽어보니까 제대로 끝낸 게 없더라. 맨날 앞만 쓰는 거지. 회사 가면 웃고 떠들고. 평범하게 사는 일상이 이제 좋아졌어. 그럼에도 여전히 저렴한 내 자신감마저 추스르고 네가 한 말 진지하게 생각해볼게"라며 거절했다.
그러나 박찬혁은 "난 자기 자신과 1일을 선언한 너랑 1일 해야겠다. 셀프반지 이런 거 해야 하나"라며 적극적으로 다가갔다. 김은희는 "왜 이렇게 직진이냐"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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