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전자, 900억원 규모 시설투자 결정
김유성 2020. 7. 14. 14:55
[이데일리 김유성 기자] 대덕전자(353200)는 900억원 규모 신규 시설투자를 결정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자기자본 대비 13.83% 규모다. 대덕전자는 신규 비메모리 반도체 시장 확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생산설비를 신설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유성 (kys401@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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