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준♥장신영 둘째 정우, 귀염뽀짝 엉덩이 '심쿵 뒤태' [Oh!마이 Baby]

장우영 2020. 7. 14.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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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경준이 둘째 아들 정우의 숙면에 '심쿵'했다.

강경준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숙면"이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강경준은 아들 정우가 아기 침대에서 잠을 자고 있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올렸다.

한편, 장신영과 강경준은 2018년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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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준 인스타그램

[OSEN=장우영 기자] 배우 강경준이 둘째 아들 정우의 숙면에 ‘심쿵’했다.

강경준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숙면”이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강경준은 아들 정우가 아기 침대에서 잠을 자고 있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정우는 엉덩이를 들고 엎드려 잠을 청하고 있다. 잠을 자는 자세마저 귀여움이 한가득 묻어난다. 엎드린 자세에서도 숙면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장신영과 강경준은 2018년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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