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맛비에 물 불어난 대구 신천

공정식 기자 2020. 7. 13.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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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대구지역에 강한 장맛비가 내린 13일 신천 수위가 높아지자 대구시설공단 관계자들이 칠성교 주변을 살펴보고 있다. 대구시는 이날 오전 7시부터 신천 징검다리 22개소를 비롯해 신천 둔치주차장 15개소 등 총 39개소를 통제하고, 법왕사~가창교 4㎞ 구간 신천좌안 하단도로 등 일부 구간 차량 통행을 제한했다. 2020.7.1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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