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아파트 4층서 불..주민 대피 소동

박상범 2020. 7. 12.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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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12일) 새벽 4시쯤 전북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의 한 아파트 4층에서 불이 나 실내 40㎡가량이 타거나 그을려 소방처 추산 30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주민 20여명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있었습니다.

불은 40여분만에 진화됐으며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전주소방서 제공]

박상범 기자 (david@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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