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스코-인천교육청, 평생교육시설 13곳 대상 코로나 예방 바이러스 케어 진행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2020. 7. 11.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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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위생환경기업 세스코(대표이사 전찬혁)는 인천시교육청과 관내 평생교육시설을 대상으로 코로나 예방을 위한 바이러스 케어 진행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꿈땅야학, 바래미야학, 장애인야학, 인천생활예술고등학교 등 학력인정 평생교육시설 총 13곳을 대상으로 이번 달부터 각 시설 당 3회에서 6회에 걸쳐 정기적으로 방역작업을 진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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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위생환경기업 세스코(대표이사 전찬혁)는 인천시교육청과 관내 평생교육시설을 대상으로 코로나 예방을 위한 바이러스 케어 진행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꿈땅야학, 바래미야학, 장애인야학, 인천생활예술고등학교 등 학력인정 평생교육시설 총 13곳을 대상으로 이번 달부터 각 시설 당 3회에서 6회에 걸쳐 정기적으로 방역작업을 진행하게 된다.
세스코 측은 방역 전문가들이 안전한 전문살균약제를 사용하여 공기 중 미세분사 및 표면 소독 등 과학적인 방법으로 살균 소독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또한, 전국 주요 고객사 및 공공기관,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감염병 사전 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해 여러 가지 바이러스 제어 솔루션을 제공 중이라고 밝혔다.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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