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 현실에 갇힌 BJ"..'하얀까마귀' 하니가 보여줄 새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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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니(안희연)가 주연을 맡은 '하얀 까마귀'가 베일을 벗는다.
'SF8' 시리즈의 일환인 '하얀 까마귀'는, 생방송 VR 게임쇼에 출연한 BJ '주노'가 가상 현실 세계에 갇히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하니는 "근미래라는 시대적 배경, 가상 현실 세계에 갇힌다는 설정들이 굉장히 끌렸다. 게임 BJ 역할을 위해 실제로 공포 게임도 접해보고, CG 작업이 많이 들어가는 작품이다 보니 새로운 경험을 많이 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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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니(안희연)가 주연을 맡은 '하얀 까마귀'가 베일을 벗는다.
'SF8' 시리즈의 일환인 '하얀 까마귀'는, 생방송 VR 게임쇼에 출연한 BJ '주노'가 가상 현실 세계에 갇히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하니는 이 작품에서 공포 게임 전문 인기 BJ 주노 역을 맡았다.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 장철수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하니는 "근미래라는 시대적 배경, 가상 현실 세계에 갇힌다는 설정들이 굉장히 끌렸다. 게임 BJ 역할을 위해 실제로 공포 게임도 접해보고, CG 작업이 많이 들어가는 작품이다 보니 새로운 경험을 많이 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SF8'은 가까운 미래를 배경으로 기술 발전을 통해 완전한 사회를 꿈꾸는 인간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와 드라마의 크로스오버 작품으로, 8인의 영화감독이 연출을 맡아 총 8편을 선보이는 옴니버스 시리즈다.
10일 OTT 플랫폼 웨이브(wavve)에 '감독판'을 선공개하며, 오는 8월에는 MBC를 통해 오리지널 버전을 방송한다.
YTN Star 반서연 기자 (uiopkl22@ytnplus.co.kr)
[사진=웨이브,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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