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IND 말콤 브록던, 코로나 완치 판정..올랜도 합류

서호민 2020. 7. 10. 08:3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말콤 브록던(27, 196cm)이 코로나 바이러스를 이겨냈다.

인디애나 페이서스의 구단 리포터 스캇 아그니스는 10일(이하 한국 시간) 브록던의 완치 판정을 보도했다.

다행히 2주가 지난 뒤 다시 실시한 검사에서 브록던은 완치 판정을 받았다.

브록던은 자신의 SNS에 "다시 건강을 되찾았다. 올랜도에 갈 준비를 마쳤다"고 완치 소식을 알렸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점프볼=서호민 기자] 말콤 브록던(27, 196cm)이 코로나 바이러스를 이겨냈다.

인디애나 페이서스의 구단 리포터 스캇 아그니스는 10일(이하 한국 시간) 브록던의 완치 판정을 보도했다. 또한 브록던은 곧바로 팀에 합류해 재개 시즌이 열리는 올랜도로 향했다.

브록던은 지난 달 25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양성 반응을 보였고, 이후 2주 넘게 자가 격리를 진행해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다행히 2주가 지난 뒤 다시 실시한 검사에서 브록던은 완치 판정을 받았다.

브록던은 자신의 SNS에 "다시 건강을 되찾았다. 올랜도에 갈 준비를 마쳤다"고 완치 소식을 알렸다.

브록던의 임무는 중요하다. 브록던은 올 시즌 48경기에 나서 평균 16.3득점(FG 43.9%) 4.7리바운드 7.1어시스트를 기록 중이었다. 득점과 어시스트 스탯은 커리어-하이 기록으로 에이스 빅터 올라디포가 부상으로 이탈한 상황 속에서 인디애나 가드진을 훌륭히 이끌어줬다.

한편 인디애나는 현재 39승 26패로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지었다. 오는 8월 3일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 전을 시작으로 재개 시즌에 돌입하는 그들은 동부 4번 시드를 놓고 마이애미, 필라델피아 등과 함께 다툴 전망이다.

#사진_AP/연합뉴스

 

점프볼 / 서호민 기자 syb2233in@hanmail.net 

Copyright © 점프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