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시장 '성추행 의혹' 고소 사건 수사종결
김상민 기자 2020. 7. 10. 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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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서울시청 직원으로부터 성추행 혐의로 고소당한 박원순 서울시장이 오늘(10일) 숨진 채로 발견되면서, 관련 경찰 수사도 종결됩니다.
박 시장의 전직 비서 A씨는 과거 박 시장으로부터 성추행을 당했다며 최근 경찰에 고소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박 시장이 사망하면서 A씨의 고소 사건은 '공소권 없음'으로 종결될 예정입니다.
'검찰사건사무규칙' 제69조에 따르면 수사받던 피의자가 사망할 경우, 검사는 '공소권 없음'으로 사건을 불기소 처분하게 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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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서울시청 직원으로부터 성추행 혐의로 고소당한 박원순 서울시장이 오늘(10일) 숨진 채로 발견되면서, 관련 경찰 수사도 종결됩니다.
박 시장의 전직 비서 A씨는 과거 박 시장으로부터 성추행을 당했다며 최근 경찰에 고소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박 시장이 사망하면서 A씨의 고소 사건은 '공소권 없음'으로 종결될 예정입니다.
'검찰사건사무규칙' 제69조에 따르면 수사받던 피의자가 사망할 경우, 검사는 '공소권 없음'으로 사건을 불기소 처분하게 돼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김상민 기자msk@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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