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퀴달린집' 김희원 "51년 평생 텐트에서 자본 적 없다, 벌레 걱정돼"

지연주 2020. 7. 9. 21:0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김희원이 텐트에서 취침한 적 없다고 고백했다.

7월 9일 방송된 tvN '바퀴 달린 집'에서는 첫 텐트 취침에 도전한 김희원의 모습이 담겼다.

김희원은 "난 51년 평생 텐트에서 자본 적이 없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희원은 성동일과 공효진의 권유에 텐트 취침에 도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지연주 기자]

배우 김희원이 텐트에서 취침한 적 없다고 고백했다.

7월 9일 방송된 tvN ‘바퀴 달린 집’에서는 첫 텐트 취침에 도전한 김희원의 모습이 담겼다.

김희원은 “난 51년 평생 텐트에서 자본 적이 없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공효진은 “난 아버지 따라 어릴 때 자본 적 있다. 정말 좋다. 꼭 해봐야 하는 경험이다”고 권유했다. 김희원은 성동일과 공효진의 권유에 텐트 취침에 도전했다.

김희원은 “혹시 벌레에 물릴까봐, 몸이 아플까봐 걱정된다”고 소심한 모습을 보여 방송에 웃음을 더했다. 김희원은 성동일, 여진구와 함께 텐트에서 잠을 잤다. 걱정과 달리 평온하게 잠을 자는 김희원의 모습이 시청자를 폭소케 했다. (사진=tvN ‘바퀴 달린 집’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