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 오랜만의 근황 공개 "건강하세요"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지나가 2년 만에 근황을 공개했다.
8일 지나는 자신의 SNS에 "힐링. 건강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결국 지나는 200만 원 벌금형을 받고, 이후 가수 활동을 중단했다.
지나는 2017년 "많은 장애물과 심적 고통, 끊이지 않는 루머에 휩싸였지만 날 믿어준 팬들 덕분에 포기하지 않았다"라는 글을 게재해 논란을 일으키기도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가수 지나가 2년 만에 근황을 공개했다.
8일 지나는 자신의 SNS에 "힐링. 건강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나는 모자와 마스크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지나는 2016년 재미교포 사업가에게 3500만 원을 받고 세 차례에 걸쳐 해외에서 성매매한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았다. 당시 지나는 "호감을 갖고 만난 상대"라고 주장했으나 재판부는 이를 인정하지 않았다. 지나와 함께 기소됐던 피의자 4명 모두 혐의를 인정했다. 결국 지나는 200만 원 벌금형을 받고, 이후 가수 활동을 중단했다.
지나는 2017년 "많은 장애물과 심적 고통, 끊이지 않는 루머에 휩싸였지만 날 믿어준 팬들 덕분에 포기하지 않았다"라는 글을 게재해 논란을 일으키기도 했다.
2018년 지인들과 찍은 사진을 올려 근황을 전한 뒤 한동안 SNS 활동을 하지 않았다.
캐나다 국적인 지나는 2010년 '애인이 생기면 하고 싶은 말'로 데뷔했다. '꺼져 줄게 잘 살아' '블랙 앤 화이트' '탑걸' 등을 발표했다.
YTN Star 조현주 기자(jhjdhe@ytnplus.co.kr)
[사진제공=지나 SNS]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 권민아, AOA 시절 괴롭힘 폭로 후 근황 공개
- 김호중 측 "재검 결과에 따라 의무 다할 것"
- SF9 다원, 학교폭력 의혹..FNC "사실 무근"
- 구혜선·안재현, 이혼 조정 합의 "서로 앞날 응원"
- 강민경, PPL 논란 해명 "광고용 영상 아냐"
- 모르는 여중생 뺨 때린 40대 남성...1심 벌금→2심 징역형, 왜?
- [속보] 정부, 증권사 신용융자 담보비율 유지 의무 3개월간 면제
- 울릉도 공해상 표류 북한 어선 발견...당국 조사 중
- 마른하늘에 날벼락?...고가 방음벽 추락해 차량 덮쳐
- BTS 표절 의혹 美 소송 4개월 만에 취하..."양측 논평 무응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