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통사 기자회견, 구름다리 건너는 스티븐 비건

안은나 기자 2020. 7. 8.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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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비건 미국 국무부 부장관 겸 대북특별대표가 8일 오전 강경화 장관 면담 등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서울 종로구 외교부로 향하고 있다. 왼쪽 피켓은 한미 워킹그룹 해체와 판문점·평양선언 이행 등을 촉구하는 평화와통일을여는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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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스티븐 비건 미국 국무부 부장관 겸 대북특별대표가 8일 오전 강경화 장관 면담 등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서울 종로구 외교부로 향하고 있다. 왼쪽 피켓은 한미 워킹그룹 해체와 판문점·평양선언 이행 등을 촉구하는 평화와통일을여는사람들. 2020.7.8/뉴스1

coinlocke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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