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예은 "저작권료만 1년에 1억..노래방 수입이 좋아"

김소정 2020. 7. 7.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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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안예은이 저작권료에 대해 언급했다.

안예은은 7일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자신의 저작권 수입을 공개했다.

안예은은 자신의 저작권료에 대해 "웬만한 대기업 부장 연봉 정도 된다. 전공을 잘 선택했다고 느꼈다"라고 말했다.

"1년에 1억원 정도 수입을 저작권료로 얻었냐"는 질문에 "그렇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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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소정 기자] 가수 안예은이 저작권료에 대해 언급했다.

안예은 인스타그램
안예은은 7일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자신의 저작권 수입을 공개했다.

안예은은 자신의 저작권료에 대해 “웬만한 대기업 부장 연봉 정도 된다. 전공을 잘 선택했다고 느꼈다”라고 말했다. “1년에 1억원 정도 수입을 저작권료로 얻었냐”는 질문에 “그렇다”라고 말했다.

이어 “노래방에서 나오는 수입이 적지 않다. 특히 노래방에서 노래가 틀어질 때 1절이 넘어가야 저작권 수입에 포함된다고 들었다”라고 덧붙였다.

안예은은 2016년 방영된 SBS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 5’ 준우승 출신이다. 2016년 11월에 정규 1집 데뷔앨범 ‘안예은’으로 데뷔했다.이후 MBC ‘역적’ OST ‘상사화’ ‘봄이 온다면’ 등을 불러 인기를 얻었다.

김소정 (toystory@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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