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태, 김부겸 전당대회 캠프에 상임고문으로 합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유인태 전 국회 사무총장이 6일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출마 예정인 김부겸 전 의원의 상임고문을 맡기로 했다고 밝혔다. 노무현의 정치적 스승으로 불리는 김원기 전 국회의장이 후원회장을 맡은 데 이어 노무현 정부 초기 정무수석인 유 전 총장을 상임고문으로 영입한 것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장세영 기자 = 유인태 전 국회 사무총장. 2020.05.20. photothink@newsis.com](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007/06/newsis/20200706202838084qjgb.jpg)
[서울=뉴시스] 윤해리 기자 = 유인태 전 국회 사무총장이 6일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출마 예정인 김부겸 전 의원의 상임고문을 맡기로 했다고 밝혔다. 노무현의 정치적 스승으로 불리는 김원기 전 국회의장이 후원회장을 맡은 데 이어 노무현 정부 초기 정무수석인 유 전 총장을 상임고문으로 영입한 것이다.
유 전 총장은 이날 "반듯하게 살아온 김 전 의원은 실리보다는 명분을 내세운 정치인"이라며 "편한 곳을 버리고 대구에 가서 도전을 했을 만큼 노무현 전 대통령 이래 요즘 그런 정치인을 찾아보기가 쉽지 않다. 정치 역정을 함께 해 온 후배로서 김 전 의원이 당 대표를 맡으면 잘할 것"이라며 김 전 의원에 힘을 실었다.
원조 친노(親盧) 인사로 분류되는 유 전 총장은 1988년 한겨레민주당 창당부터 김 의원과 함께 해올 정도로 인연이 깊은 것으로 알려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bright@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재석, 당일 녹화 취소 여파에 난감…"아직도 문자 와"
- 이다해, '중국풍' 외모 지적에 "조금씩 달라지는 내 모습 즐겨"
- 고우림♥김연아 결혼 4주년…日 여행 사진 공개
- 정준하, 7500원 아이스크림 가격 논란에…"美 본사가 정한 가격"
- 김가은♥윤선우, 결혼 1년 만에 임신 발표…"아기 천사 찾아와"
- 김태희, 오랜만에 등장했는데…"코디 누구냐"
- 한혜진 딸, 수영장서 아이 구했다…그런데 엄마에게 한 말이
- 은가은, 행사장서 헛구역질…박현호 임신테스트기 꺼냈다
- 도경완, '120억家' 관리비에 한숨…"아이들 변기 물도 못 내리게 해"
- 장원영, 후배 인사에 고개 끄덕였는데도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