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아반떼 생산라인 멈춘다..수출 부진에 재고쌓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현대차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에 이달에도 일부 생산라인을 멈춘다.
아반떼와 i30, 아이오닉, 베뉴 등을 생산하는 라인이다.
현대차는 코로나19 여파로 해당 차종 수출 수요가 감소해 휴업을 결정했다.
팰리세이드 등은 코로나19 여파에 경영이 악화된 협력업체가 사업을 포기하며 부품 수급에 차질이 생겨 한때 생산이 중단되기도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현대차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에 이달에도 일부 생산라인을 멈춘다.
6일 현대차에 따르면 오는 29∼31일 울산 3공장 가동이 중단된다. 아반떼와 i30, 아이오닉, 베뉴 등을 생산하는 라인이다.
현대차는 코로나19 여파로 해당 차종 수출 수요가 감소해 휴업을 결정했다. 미국과 유럽 등지에 코로나19 확산으로 자동차 판매가 위축된 탓이다.
지난달에도 코나, 벨로스터 생산라인, 아반떼, 투싼, 포터 생산라인 등이 수일간 휴업했다.
팰리세이드 등은 코로나19 여파에 경영이 악화된 협력업체가 사업을 포기하며 부품 수급에 차질이 생겨 한때 생산이 중단되기도 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 네이버에서 한국경제 뉴스를 받아보세요
▶ 한경닷컴 바로가기 ▶ 모바일한경 구독신청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