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봉쇄된 호주 멜버른 아파트

전성옥 2020. 7. 6.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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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버른 EPA=연합뉴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봉쇄 조치가 내려진 빅토리아주 멜버른의 한 아파트 앞에 6일(현지시간) 경찰과 의료진이 서 있다. 빅토리아주 정부는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자 멜버른 시내 9개 아파트를 봉쇄하는 비상조치를 취했다.

sungo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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