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AOA 찬미, '웹드 여신'으로 시청자들에 노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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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AOA 찬미가 '웹드 여신'으로 출격했다.
찬미는 지난달 30일 오후 서울 강서구 롯데시네마 김포공항점에서 열린 웹드라마 '오늘은 오피스 내일은 로맨스' 기자간담회에 여주인공으로 참석했다.
이날 찬미는 웹드라마에서 자신이 연기했던 혜미처럼 오피스 룩을 입고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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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걸그룹 AOA 찬미가 ‘웹드 여신’으로 출격했다.
찬미는 지난달 30일 오후 서울 강서구 롯데시네마 김포공항점에서 열린 웹드라마 '오늘은 오피스 내일은 로맨스' 기자간담회에 여주인공으로 참석했다.
이날 찬미는 웹드라마에서 자신이 연기했던 혜미처럼 오피스 룩을 입고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 그는 단추를 두 개 풀은 깔끔한 화이트 셔츠에 블랙 미니 드레스를 입고 나타나 뭇 남성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찬미는 극중 매일 매일이 똑같은 4년차 회사원 대리 강혜미 역을 맡았다.
이 자리에서 찬미는 드라마 속 혜미와 싱크로율이 얼마인지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혜미와 싱크로율이 80% 정도 되는 것 같다. 저도 혜미처럼 어떤 사건이 터졌을 때 소극적이고 겁을 내는 면이 있지만, 스스로 잘 이겨 낼 줄 아는 사람이다. 그래서 극중 혜미와 싱크로율이 80%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 그는 드라마를 위해 어떤 준비를 했냐는 질문에 ”제가 회사 생활을 한 적이 없어서 이 드라마를 하기 위해 오피스물을 많이 보며 연기를 준비“했다고 답했다.
한편 찬미가 출연하는 '오늘은 오피스 내일은 로맨스'는 잘생김, 귀여움, 엉뚱함, 진지함을 고루 갖춘 직진남 신입사원 나정국(박성우 분)과 전 남친의 바람으로 사내연애는 질색하게 된 4년 차 회사원 강혜미의 설렘 가득한 오피스 로맨스를 그렸다.









rnjs33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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