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즈' 세븐틴 승관, 숙소 배정 불만.."정한 형만 호화로워"

이주영 인턴기자 2020. 7. 5.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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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승관이 숙소 방배치에 대해 불만을 표했다.

5일 밤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세븐틴의 승관, 정한과 레드벨벳의 아이린, 슬기가 복팀의 인턴코디로 출연했다.

패널들은 친구와 함께 살 때에 가장 트러블이 되는 것은 바로 방 배정이라며 레드벨벳과 세븐틴에게 "방 배정에 어려움은 없었냐"고 물었다.

세븐틴의 정한은 "가위바위보로 정했다. 한강이 보이는 독방을 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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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이주영 인턴기자]
/사진=MBC'구해줘!홈즈' 방송 화면 캡처

세븐틴 승관이 숙소 방배치에 대해 불만을 표했다.

5일 밤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세븐틴의 승관, 정한과 레드벨벳의 아이린, 슬기가 복팀의 인턴코디로 출연했다.

이날의 의뢰는 10년지기 친구 두 명의 서울 전셋집 구하기였다. 인턴 코디들 또한 같은 숙소에 살고 있어 의뢰인의 상황에 적극 공감했다. 패널들은 친구와 함께 살 때에 가장 트러블이 되는 것은 바로 방 배정이라며 레드벨벳과 세븐틴에게 "방 배정에 어려움은 없었냐"고 물었다.

세븐틴의 정한은 "가위바위보로 정했다. 한강이 보이는 독방을 쓴다"고 밝혔다. 반면 승관은 "주차장이 보이는 3인실"을 쓴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승관은 "힘들게 스케줄을 마치고 다같이 집에 오면 형만 호화로움을 누린다. 비타민 진짜 많이 먹어도 안되더라"라며 불만을 표했다.

이에 연습 게임으로 가위바위보가 이어졌다. 승관은 이기자 뜻밖의 기쁨을 온 몸으로 표현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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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영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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