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대 D-1' 우도환, 짧아진 밤톨 머리..이민호와 훈훈 '투샷' [스타엿보기]
최혜진 기자 2020. 7. 5.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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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우도환이 입대를 하루 앞둔 가운데 배우 이민호와 만남을 가졌다.
5일 우도환은 자신의 SNS에 "다녀오겠습니다. 폐하"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는 드라마 '더 킹-영원한 군주'(이하 '더 킹')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이민호와 다정한 모습을 취한 우도환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우도환은 입대를 앞두고 짧아진 밤톨 머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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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배우 우도환이 입대를 하루 앞둔 가운데 배우 이민호와 만남을 가졌다.
5일 우도환은 자신의 SNS에 "다녀오겠습니다. 폐하"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는 드라마 '더 킹-영원한 군주'(이하 '더 킹')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이민호와 다정한 모습을 취한 우도환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우도환은 입대를 앞두고 짧아진 밤톨 머리를 하고 있다. 이민호는 그의 짧아진 머리를 쓰다듬으며 함박웃음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민호 역시 같은 날 자신의 SNS에 "영아, 이제 천하제일총이 되길"이라며 '더 킹' 대사를 패러디한 글을 남기기도 했다.
우도환은 오는 6일 현역으로 입대한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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