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앤오프' 성시경X밥굽남, 채소 따기 1:1 속성 과외

이주영 인턴기자 2020. 7. 4.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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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이 채소 따기에 도전했다.

4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온앤오프'에서는 밥굽남의 유투브를 함께 촬영하기 위해 홍천으로 향한 성시경의 모습이 그려졌다.

성시경은 밥굽남 유투브의 애청자로, 서로 온라인상으로 연락을 주고 받다 출연하게 된 것이라 밝히며 스스로를 "성덕"이라 칭했다.

이에 성시경은 밥굽남과 함께 농장에서 직접 당일에 먹을 채소 따기에 도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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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이주영 인턴기자]
/사진=tvN'온앤오프' 방송화면 캡처

성시경이 채소 따기에 도전했다.

4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온앤오프'에서는 밥굽남의 유투브를 함께 촬영하기 위해 홍천으로 향한 성시경의 모습이 그려졌다.

성시경은 혼자 차를 타고 라디오처럼 진행하며 홍천으로 향했다. 성시경은 밥굽남 유투브의 애청자로, 서로 온라인상으로 연락을 주고 받다 출연하게 된 것이라 밝히며 스스로를 "성덕"이라 칭했다.

밥굽남의 본업은 농부로, 엄청난 넓이의 농장을 소유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성시경은 밥굽남과 함께 농장에서 직접 당일에 먹을 채소 따기에 도전했다. 옆에서 본 두 사람의 팔 두께 차이에 성시경은 "팔 운동 좀 하고 갈걸"이라며 아쉬움을 표하기도 했다.

몇 차례 실패하던 성시경은 "이런걸 따야한다"는 밥굽남의 말에 바로 배워 "이거다"라 외치며 그 고추에게 쪼르르 달려가 귀여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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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영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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