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오래빗] 꿉꿉한 집안 습도 잡는 #제습기 영어로 뭐게?

신용현/김민성 2020. 7. 3. 14: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외국인 친구 만나도 쫄지 말아요.

실내 습도를 낮춰주는 제습기.

 장마가 시작되면서 제습기 판매량이 늘었는데요.

제습기를 사용할 때 안전을 위해 적정 습도(40~60%) 유지가 중요합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미니영어 ♪ 이어폰을 귀에 꽂으세요 !.!

외국인 친구 만나도 쫄지 말아요.
이 영어 단어만 알면 당신도 글로벌 인싸

[오세인의 미니영어]

영어로 제습기는 'dehumidifier'입니다. 가습기를 뜻하는 'humidifier'에 제거를 뜻하는 'de'가 더해진 거죠. 해외에선 어떻게 표현하는지 뉴스래빗 홈페이지에서 오디오 클립을 들어보세요. 

▽▽PLAY▽▽ 오디오래빗 

실내 습도를 낮춰주는 제습기. 비 오는 날 집안 내 습도 관리를 못하면 벽이나 옷 등에 곰팡이가 필 수 있고 빨래 말리기도 어려워지죠. 여름철 필수 가전으로 꼽힐 만큼 찾는 사람도 많습니다. 장마가 시작되면서 제습기 판매량이 늘었는데요. 전자유통업계에 따르면 이번 여름 제습기 판매량이 1년 전보다 149% 증가했습니다. 여름철 특히 장마를 앞두고 구매가 늘었는데요. 올해는 장마가 일찍 시작한다는 예보 때문이었던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실내 공기 중 습기를 흡수하는 제습기가 바이러스 감염 위험을 높일 수 있어 사용 시 주의해야 한다는 지적도 있는데요. 과도한 제습으로 적정 습도보다 낮아지면 실내 공기 뿐 아니라 코 점막도 함께 건조해질 수 있습니다. 코 점막이 건조해지면 바이러스 번식이 더 활발해져 바이러스 감염 위험을 높일 수 있는 겁니다. 제습기를 사용할 때 안전을 위해 적정 습도(40~60%) 유지가 중요합니다. 


#오디오래빗 ? 뉴스래빗 산하 오디오랩 콘텐츠입니다. 정보형, 공감형, 힐링형, 브리핑형 등 주제와 독자의 상황에 맞는 소리 지향 콘텐츠를 연구개발(R&D)합니다. 뉴스래빗이 자체적으로 커스터마이징한 오디오 플레이어를 통해 뉴스래빗 모바일웹 및 PC웹에서 편하게 듣고, 손쉽게 저장하고, 공유할 수 있습니다 !.! 

책임= 김민성, 연구= 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스토리텔러= 오세인 아나운서
뉴스래빗 페이스북 facebook.com/newslabit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lab@hankyung.com

네이버에서 한국경제 뉴스를 받아보세요
한경닷컴 바로가기모바일한경 구독신청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