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치?스크런치!' 블랙핑크 제니처럼[김유림의 연예담]
김유림 기자 2020. 7. 3. 06:28

뉴트로는 과거 패션에서 차용해왔으나 젊고 신선하며 아이디어가 반짝인다. 오팔세대(‘Old People with Active Life’의 앞 이니셜을 따 경제력을 갖춘 50~60세 장년층을 의미한다)는 이미 경험한 과거에 대한 향수와 그리움을 떠올리고, MZ세대(1980년대 초반부터 2000년대 초반에 태어난 밀레니얼 세대와 1990년대 중반부터 2000년대 초반에 태어난 세대인 Z세대를 합친 신조어)는 미처 겪지 못한 새로운 감성에 신선함을 선사한다.
뉴트로 열풍이 지속되면서 더욱 독특하고 화려해지고 있는 헤어 액세서리가 패피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촌스러움의 상징이었던 블리치헤어, 곱창밴드와 헤어밴드, 왕리본, 컬러실핀까지 2020 패션에서 빠질 수없는 뉴트로 감성의 헤어 아이템을 지금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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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듬이 헤어? NO! '블리치' 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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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런치'도 패션 아이템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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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으면 많을수록 예뻐! '헤어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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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상이 작아보이고 싶다면? '왕리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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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더위 ‘헤어밴드’로 잡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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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머리엔 ‘집게핀’이 딱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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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cocory098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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