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현, 5년 전 'SKT 광고'와 올해 '나이키 광고' 비교해보니.."뒤태가 달라"
최서영 2020. 7. 2. 17:43

그룹 AOA의 멤버 설현의 광고 사진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설현이 과거에 찍었던 통신사 광고와 최근에 찍은 스포츠 의류 광고의 비교 분석이 이어졌다.
앞서 지난 2015년 설현이 SK 텔레콤의 광고를 찍자 이른바 ‘등신대’ 열풍이 불었다.
당시 설현이 딱 붙는 스키니 진과 흰 티셔츠를 입고 매장으로 들어오라고 손짓하는 포즈는 ‘설현 등신대 도난 사건’이 발생할 만큼 큰 인기를 끌었다.
이후 5년이 지난 지금 설현은 스포츠 의류를 통해 색다른 매력을 뽐내고 있다.
밝은 미소는 여전했지만 스포츠 의류답게 활동성과 편안함, 역동적인 모습을 강조했다.
특히 과거 높은 힐을 신고 꼼짝없이 서있던 모습과 달리 당장이라도 달려나갈 듯 한 활기찬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에 누리꾼들은 “훨씬 편해 보이고 좋다”, “이미지가 달라졌지만 여전히 예쁘다”, “설현이라면 어떤 컨셉이라도 다 어울릴 것이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설현은 배우 남궁민, 윤선우 등과 함께 tvN 드라마 ‘낮과 밤’에 출연할 예정이다.
최서영 온라인 뉴스 기자 sy2020@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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