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한남동 공포탄 등 무더기 발견.."살상력 없어"
안희재 기자 2020. 7. 2.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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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심에서 다이너마이트와 공포탄이 무더기로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2일) 오전 8시 40분쯤 서울 용산구 한남동 한 상가 근처 골목에서 다이너마이트와 공포탄 40여 발이 발견됐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공포탄 등을 모두 수거해 군에 넘겼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오래 전 사용하던 것으로 살상력은 남아있지 않았다"며 "CCTV 등을 분석해 폭탄 등이 놓인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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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심에서 다이너마이트와 공포탄이 무더기로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2일) 오전 8시 40분쯤 서울 용산구 한남동 한 상가 근처 골목에서 다이너마이트와 공포탄 40여 발이 발견됐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공포탄 등을 모두 수거해 군에 넘겼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오래 전 사용하던 것으로 살상력은 남아있지 않았다"며 "CCTV 등을 분석해 폭탄 등이 놓인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라고 말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TV 제공, 연합뉴스)
안희재 기자an.heeja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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