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성 착취물 소지자, 최우선 과제로 집중 수사"
안희재 기자 2020. 7. 2.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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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이른바 '박사방' 등 텔레그램 상 제작·유포된 성 착취물 소지자에 대한 집중 수사에 나섭니다.
경찰청 디지털 성범죄 특별수사본부는 출범 100일을 맞는 오늘(2일) "박사방, n번방 등 주요 사건의 남은 범인들을 끝까지 추적하겠다"며 "하반기 최우선 과제로 유료회원 등 성 착취물 소지자를 검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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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이른바 '박사방' 등 텔레그램 상 제작·유포된 성 착취물 소지자에 대한 집중 수사에 나섭니다.
경찰청 디지털 성범죄 특별수사본부는 출범 100일을 맞는 오늘(2일) "박사방, n번방 등 주요 사건의 남은 범인들을 끝까지 추적하겠다"며 "하반기 최우선 과제로 유료회원 등 성 착취물 소지자를 검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사방' 사건을 계기로 지난 3월 출범한 특수본은 현재까지 성 착취물 유포자와 소지자 등 1,400여 명을 검거하고 이중 140여 명을 구속했습니다.
이와 함께 경찰은 피해자 지원 체계를 구축해 신변 보호와 심리 상담 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안희재 기자an.heeja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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