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퀴즈' 아이돌 무대의상 장인 "서태지→방탄소년단 옷 만들어"

신소원 2020. 7. 1.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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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퀴즈 온 더 블럭'에 K-POP 아이돌들의 무대의상 장인이 출연했다.

1일 오후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61회에는 한국을 빛내는 K-자기님 특집이 그려졌다.

부승관은 아이돌들의 의상을 전담하는 무대 의상 장인을 찾아갔다.

유재석은 "서태지부터 BTS까지, 의상을 맡아주셨다더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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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무대의상 만들어"
세븐틴 승관, '유퀴즈' 출연
서태지부터 방탄소년단까지
'유 퀴즈 온 더 블럭' 61회 / 사진 = tvN 영상 캡처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K-POP 아이돌들의 무대의상 장인이 출연했다.

1일 오후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61회에는 한국을 빛내는 K-자기님 특집이 그려졌다.

첫 출연자로 세븐틴의 부승관이 출연했다. 부승관은 앞서 압구정 촬영에서 우연히 유재석, 조세호와 마주쳐 화제가 됐다. 

조세호는 "그 당시에 에이핑크 만났고 부승관 만났고, 내 고등학교 친구도 만났었다. 한 편의 시트콤 같았다"라고 회상했다.

부승관은 아이돌들의 의상을 전담하는 무대 의상 장인을 찾아갔다. 아버지와 아들이 아이돌의 무대 의상을 만들고 있었다. 아버지는 "유재석 씨 의상도 만든 적이 있었다"라며 싸이의 '강남 스타일' 뮤직비디오 속 노란색 정장을 만들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유재석은 "서태지부터 BTS까지, 의상을 맡아주셨다더라"라고 말했다. 부승관은 "우리 의상도 해주셨는데 안감 느낌이 너무 좋았다"라고 말했다.

신소원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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