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요뉴스
1. 광주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방역 대응체계를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로 격상했습니다. 대전의 초등학교에서는 동급생들이 잇따라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방역당국이 교내 전파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닷새 만에 32명 확진…광주시, 거리두기 2단계 격상
[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5863580 ]
▶ 대전서 같은 반 초등생도 확진…첫 '교내 감염' 촉각
[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5863579 ]
2. 6·17 부동산 대책에도 서울 전셋값이 연일 빠르게 오르고 있습니다. 매수 심리가 위축되고 전세물건이 줄었기 때문인데, 향후 전망을 분석합니다.
▶ "전세 매물 씨 말랐다"…6·17 대책 이후 '부르는 게 값'
[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5863577 ]
3. '검언유착 의혹 사건'에 대한 윤석열 검찰총장의 조치에 대해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더 지켜보기 어렵다면 결단하겠다"고 공개 경고에 나섰습니다.
▶ 추미애 "윤석열 더 지켜보기 어렵다면 결단할 것"
[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5863586 ]
4. 철인3종 국가대표 출신 유망주인 최숙현 선수가 소속팀에서의 가혹행위 피해를 호소하며 극단적인 선택을 했습니다. 체육계의 폭력 고리, 왜 끊어지지 않는 것인지 취재했습니다.
▶ "그 사람들 죄 밝혀줘" 철인3종 선수의 극단적 선택
[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5863593 ]
▶ 복종 · 묵인이 부른 폭력 '도돌이표'…체육계 병폐, 왜?
[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58635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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