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쇄 앞둔 해변에서 여유 즐기는 미국 시민들
김다을 2020. 7. 1. 15:33

(마이애미비치 AP=연합뉴스) 30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 주 마이애미 사우스 비치에서 시민들이 여유를 즐기고 있다. 마이애미-데이드 카운티는 오는 3일부터 6일까지 해변을 폐쇄하기로 했다.
daeulii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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