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메이징 메리' 맥케나 그레이스 근황은? 훌쩍 자라 훈녀 아우라 '뿜뿜'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2020. 7. 1.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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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메이징 메리'를 통해 깜찍한 연기를 선보인 맥케나 그레이스의 근황이 공개됐다.
'어메이징 메리'에서 사랑스러운 7살 수학 천재 역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차세대 아역 스타로 거듭한 맥케나 그레이스는 3년 만에 부쩍 자란 모습으로 훈훈한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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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메이징 메리'를 통해 깜찍한 연기를 선보인 맥케나 그레이스의 근황이 공개됐다.
맥케나 그레이스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맥케나 그레이스는 햇살을 등진 채 무표정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어메이징 메리'에서 사랑스러운 7살 수학 천재 역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차세대 아역 스타로 거듭한 맥케나 그레이스는 3년 만에 부쩍 자란 모습으로 훈훈한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2017년 개봉한 할리우드 영화 '어메이징 메리'는 7살 천재 소녀 메리(맥케나 그레이스 분)와 조카를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해주고 싶어 하는 삼촌 프랭크(크리스 에반스 분)의 이야기를 담아낸 작품이다.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eu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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