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삼성, 2년 만에 월간 승률 6할 달성
김정우 기자 2020. 7. 1.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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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지난달 25경기에서 15승 10패, 승률 0.600을 찍었습니다.
2020시즌 프로야구가 개막한 5월에 8위(10승 14패)에 그쳤던 삼성은 6월에 승리 사냥에 성공하며 6위로 올라섰습니다.
5위 KIA 타이거즈와 격차는 1게임입니다.
삼성이 월간 승률 6할 이상을 기록한 건, 2018년 7월(13승 2무 7패, 승률 0.650) 이후 2년여 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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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6일 두산과의 경기에서 동점 적시타에 기뻐하는 삼성 라이온즈 선수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2년 만에 '월간 승률 6할'을 달성했습니다.
삼성은 지난달 25경기에서 15승 10패, 승률 0.600을 찍었습니다.
2020시즌 프로야구가 개막한 5월에 8위(10승 14패)에 그쳤던 삼성은 6월에 승리 사냥에 성공하며 6위로 올라섰습니다.
5위 KIA 타이거즈와 격차는 1게임입니다.
삼성이 월간 승률 6할 이상을 기록한 건, 2018년 7월(13승 2무 7패, 승률 0.650) 이후 2년여 만입니다.
(사진=연합뉴스)
김정우 기자fact8@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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