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이 화보' 유현주 라임색 치마입고 "마치 7월호 달력 컨셉"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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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위의 슈퍼모델' 프로골퍼 유현주(26)가 화보같은 필드 사진을 올려 화제를 모았다.
1일 유현주는 자신의 SNS에 "이건 마치 7월호 달력 컨셉트"라는 문구와 함께 본인도 흡족한 듯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유현주는 검정색 상의에 라임색 치마를 입고 골프채를 뒤로 걸친 채 여유 넘치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팬들도 "언니 너무 멋있어요! 팬미팅은 언제 하나요?"라며 유현주에 대한 애정과 실제로 만남이 성사되길 바라는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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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최민우 인턴기자] ‘그린 위의 슈퍼모델’ 프로골퍼 유현주(26)가 화보같은 필드 사진을 올려 화제를 모았다.
1일 유현주는 자신의 SNS에 “이건 마치 7월호 달력 컨셉트”라는 문구와 함께 본인도 흡족한 듯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유현주는 검정색 상의에 라임색 치마를 입고 골프채를 뒤로 걸친 채 여유 넘치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골프장 뒤로 보이는 그림같은 산새가 더욱 화보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팬들도 “언니 너무 멋있어요! 팬미팅은 언제 하나요?”라며 유현주에 대한 애정과 실제로 만남이 성사되길 바라는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유현주는 2011년 KLPGA 입회했고, 건강미 넘치는 몸매와 카리스마 있는 외모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현재 골든블루 팀에 속해 있으며 최근 열린 KLPGA BC카드·한경 레이디컵에 참가해 2라운드에서 아쉽게 컷탈락했다.
miru042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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