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홍콩, '한 국가 한 체제'로 취급할 것"

김혜영 기자 2020. 7. 1.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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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백악관 국가안보회의, NSC는 현지시간으로 어제(30일) 중국의 홍콩 국가보안법 시행 강행과 관련해 중국의 '일국양제' 원칙 포기를 비판하면서 입장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미 NSC는 어제 대변인 성명을 통해 "베이징은 이제 홍콩을 '한 국가, 한 체제'로 취급하고 있기 때문에 미국도 그렇게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NSC는 "우리는 베이징이 즉각 항로를 되돌릴 것을 촉구한다"며 중국에 방침을 바꿀 것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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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백악관 국가안보회의, NSC는 현지시간으로 어제(30일) 중국의 홍콩 국가보안법 시행 강행과 관련해 중국의 '일국양제' 원칙 포기를 비판하면서 입장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미 NSC는 어제 대변인 성명을 통해 "베이징은 이제 홍콩을 '한 국가, 한 체제'로 취급하고 있기 때문에 미국도 그렇게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NSC는 "우리는 베이징이 즉각 항로를 되돌릴 것을 촉구한다"며 중국에 방침을 바꿀 것을 요구했습니다.

김혜영 기자khy@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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