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 "'아맛' 촬영 중 카메라 감독에 알몸 노출, 수치스러웠다"[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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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홍현희가 '아내의 맛' 촬영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홍현희-제이쓴 부부는 "우리 첫 신혼집이 무척 작지 않았냐. 그래서 저 심정을 이해한다"고 공감을 표했다.
홍현희는 "첫 신혼집에서 카메라 감독님이 내 알몸을 봤다. 수치스러웠다"고 깜짝 고백해 출연진과 시청자를 경악게 했다.
홍현희는 "첫 촬영 당시 내가 화장실에서 씻고 있었는데 카메라 감독님이 빈 줄 알고 카메라 설치를 위해 들어오셨다. 내 알몸을 보고 소리를 지르시더라"라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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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지연주 기자]
개그우먼 홍현희가 ‘아내의 맛’ 촬영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6월 30일 방송된 TV CHOSUN ‘아내의 맛’에서는 남승민의 자취방에 모인 이찬원과 정동원의 모습이 담겼다.
이찬원은 좁은 남승민의 화장실에서 카메라를 가리고 씻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홍현희-제이쓴 부부는 “우리 첫 신혼집이 무척 작지 않았냐. 그래서 저 심정을 이해한다”고 공감을 표했다.
홍현희는 “첫 신혼집에서 카메라 감독님이 내 알몸을 봤다. 수치스러웠다”고 깜짝 고백해 출연진과 시청자를 경악게 했다. 홍현희는 “첫 촬영 당시 내가 화장실에서 씻고 있었는데 카메라 감독님이 빈 줄 알고 카메라 설치를 위해 들어오셨다. 내 알몸을 보고 소리를 지르시더라”라고 회상했다. 제이쓴은 “내게 와서도 연신 미안하다고 사과하셨다”고 덧붙였다. 홍현희는 “내가 ‘어디까지 보셨냐’라고 물어보니까 ‘배는 꿀단지였다’고 답하셨다. 결국 지금은 그만두셨더라”라고 밝혔다. (사진=TV CHOSUN ‘아내의 맛’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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