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토론토행 '급제동'..구단 "플로리다에서 훈련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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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류현진 투수의 홈 구장 입성이 더 늦어질 전망입니다.
토론토 구단은 오늘(30일) 현지 취재진에게 "시즌 준비를 플로리다 더니든에서 시작하게 됐다"며 "구단은 빠른 시일내 토론토로 갈 수 있도록 최선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토론토 선수단 역시 구단으로부터 토론토가 아닌 플로리다 더니든으로 모여달라는 연락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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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류현진 투수의 홈 구장 입성이 더 늦어질 전망입니다.
토론토 구단은 오늘(30일) 현지 취재진에게 "시즌 준비를 플로리다 더니든에서 시작하게 됐다"며 "구단은 빠른 시일내 토론토로 갈 수 있도록 최선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토론토 선수단 역시 구단으로부터 토론토가 아닌 플로리다 더니든으로 모여달라는 연락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토론토 선수단은 당초 모레 전세기를 통해 토론토로 이동해 이르면 오는 주말 홈 구장에서 시즌 준비에 들어갈 예정이었습니다.
하지만 급히 계획이 변경되면서 선수단의 토론토 입성은 미뤄지게 됐습니다.
류현진은 아내 배지현 씨, 지난달 태어난 딸과 함께 토론토로 이동하기 위한 준비를 마친 뒤 코로나19 검사까지 끝냈는데, 당분간 플로리다에 더 머물게 됐습니다.
토론토 구단은 일단 플로리다에서 훈련을 시작한 뒤 캐나다 정부의 허가가 떨어지면 전세기를 타고 토론토로 이동할 예정입니다.
(사진=연합뉴스)
유병민 기자yuballs@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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