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서울 확진자 오늘 7명 늘어..누계 1천319명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시는 30일 0시부터 오후 6시 사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7명 늘어 누계가 1천319명이 됐다고 밝혔다.
신규 환자를 감염 경로별로 보면 관악구 왕성교회 관련이 1명(누계 25명), 강남구 역삼동 소모임 관련이 2명(누계 12명)이었다.
신사동 거주 33세 남성(관악 115번)은 지난 27일 확진자(관악 113번)를 접촉했는데, 이 환자의 감염 경로는 아직 파악되지 않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서울 확진자 오늘 7명 늘어…누계 1천319명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006/30/yonhap/20200630190030790vmxp.jpg)
(서울=연합뉴스) 임미나 기자 = 서울시는 30일 0시부터 오후 6시 사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7명 늘어 누계가 1천319명이 됐다고 밝혔다.
신규 환자를 감염 경로별로 보면 관악구 왕성교회 관련이 1명(누계 25명), 강남구 역삼동 소모임 관련이 2명(누계 12명)이었다. '기타'로 분류된 사례가 2명, 경로를 확인 중인 환자가 2명이었다.
각 자치구 발표에 따르면 관악구에서 3명이 추가됐고 금천구, 마포구에서 1명씩 확진됐다.
관악구 신사동에 거주하는 74세 여성(관악 116번)과 미성동 거주 73세 여성(관악 117번)은 집단감염이 발생한 강남구 역삼동 방문판매 소모임에 참석한 것으로 확인됐다.
신사동 거주 33세 남성(관악 115번)은 지난 27일 확진자(관악 113번)를 접촉했는데, 이 환자의 감염 경로는 아직 파악되지 않았다.
금천구 독산1동에 사는 32세 남성(금천 32번)은 왕성교회 신도를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됐다.
마포구 상암동에 사는 50대 여성(마포 39번)은 지난 16일 확진된 마포 32번(60대 남성) 환자의 가족이다. 당일 첫 검사에서 미결정 판정을 받았고 22일 2차 검사에서 음성 판정이 나왔으나 29일 자가격리 해제 전에 받은 3차 검사에서 양성으로 판정됐다. 그의 가족인 마포 32번은 집단감염이 발생한 대전 '꿈꾸는 교회' 관련 확진자(대전 51번)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됐다.
mina@yna.co.kr
- ☞ 이순재, '갑질' 의혹에 "사람 잘라본 적도, 막말한 적도 없다"
- ☞ '목숨이 2개?' 풍랑주의보에 무단 서핑보드라니
- ☞ 인터넷 공유기 덮개에 수상한 구멍…열어보니
- ☞ 베트남전때 한국군이 '민간인 학살'했다고 가르친다
- ☞ 9천m 상공서 만취여성 주먹에 비행기 창문 박살
- ☞ "국민만 보고…" 윤미향 국회 첫 질의 소감문 보니
- ☞ "아내가 왕실 공주인데…" 태국서 한인대상 사기 한국인 검거
- ☞ KBS 연구동 화장실에 불법촬영 카메라 설치한 개그맨 구속송치
- ☞ 남친 직장동료를 성추행범으로 허위 신고한 30대 벌금형
- ☞ 어쩌다 이 지경까지…"혼전 가정폭력 전과도 확인하세요"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잠든 후배 여경 태우고 인천서 속초까지 간 경찰관 직무고발(종합) | 연합뉴스
- 폭발 현장 달려가 가스통 밸브 잠근 시민…알고보니 배우(종합) | 연합뉴스
- "흐리고 뻑뻑" 70대 양쪽 눈에서 기생충 11마리…희귀 증례 보고 | 연합뉴스
- 배우 이완·프로골퍼 이보미 부모 된다…내년 2월 딸 출산 | 연합뉴스
- 청주 카페 알바생 음료 횡령사건, 보완수사 끝 '혐의없음' | 연합뉴스
- 아들 게임 아이템 때문에…초등생에 협박문자 10차례 보낸 40대 | 연합뉴스
- '아내 얼굴에 끓는 물' 40대 항소심서 징역 3년으로 감형 | 연합뉴스
- 구로 주택가 버려진 시신 신원 확인…유기범들과 관계 등 수사(종합2보) | 연합뉴스
- 피싱에 속아 모텔서 사흘간 반성문 쓰며 3천여만원 송금 | 연합뉴스
- 더보이즈 전멤버 주학년, '사생활 보도' 기자에 승소…"2억원 배상"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