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우산, 국내 주식에 1000억 신규투자

파이낸셜뉴스 2020. 6. 30.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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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우산공제가 국내주식에 1000억원을 신규 투자한다.

6월 3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노란우산은 국내주식 위탁운용사에 1000억원을 맡기기로 했다.

노란우산은 올해 초 해외주식 위탁운용사 6곳을 선정, 총 5000억원을 투자한 바 있다.

노란우산 관계자는 "국내주식 투자는 투자 다변화 차원"이라며 "외부운용관리기관 위탁을 통해 투자수익률 제고 및 리스크 관리를 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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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우산공제가 국내주식에 1000억원을 신규 투자한다. 코로나19 사태 상승장에 대응하는 차원이다. 그동안 노란우산은 해외주식과 해외채권 위주로 투자를 늘려왔다.

6월 3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노란우산은 국내주식 위탁운용사에 1000억원을 맡기기로 했다.

액티브 및 절대수익형 펀드 각 2개사를 선정, 하반기에 투자할 계획이다. 액티브형은 업종·종목 포트폴리오 구성능력을 바탕으로 벤치마크(BM)인 코스피200을 웃도는 수익을 추구한다. 절대수익형은 주식, 주가지수 선물 등 다양한 자산에 분산 투자해 시장 상황에 관계없이 수익을 추구한다.

인덱스형 펀드는 1개사를 선정, 운용 중인 펀드의 자산배분 규모에 따라 후순위 예비후보로 선정한다. 지수를 추종해 시장수익률과 유사한 수익 추구가 가능한 유형이다. 노란우산은 올해 초 해외주식 위탁운용사 6곳을 선정, 총 5000억원을 투자한 바 있다. 노란우산 관계자는 "국내주식 투자는 투자 다변화 차원"이라며 "외부운용관리기관 위탁을 통해 투자수익률 제고 및 리스크 관리를 할 것"이라고 했다. ggg@fnnews.com 강구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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