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재♥'박민정, 새벽5시 일어난 19개월 아들과 아침운동.."부지런한 우찬"

최영선 기자 2020. 6. 30.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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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현재 아내이자 프로 골퍼 박민정이 아들 우찬 군과 근황을 전했다.

박민정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침 운동? 산책? 새벽 5시에 일어나는 아기와 함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른 아침부터 아들과 밖으로 나온 박민정 모습이 담겼고, 이에 대해 "부지런한 우찬이. 19개월 아기. 엄마는 승모근에 부황 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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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찬 군과 박민정(왼쪽부터). 출처ㅣ박민정 SNS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배우 조현재 아내이자 프로 골퍼 박민정이 아들 우찬 군과 근황을 전했다.

박민정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침 운동? 산책? 새벽 5시에 일어나는 아기와 함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른 아침부터 아들과 밖으로 나온 박민정 모습이 담겼고, 이에 대해 "부지런한 우찬이. 19개월 아기. 엄마는 승모근에 부황 뜸"이라고 설명했다.

▲ 출처ㅣ박민정 SNS

특히 새벽 5시에 일어났음에도 피곤한 기색이 없는 우찬 군의 밝은 모습은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고, 박민정은 화장기 없는 민낯에도 남다른 새하얀 피부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조현재 박민정 부부는 5년 열애 끝 결혼에 골인, 2018년 11월 득남했다. 두 사람은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을 통해 부부의 솔직하고 사랑스러운 결혼 생활을 공개해 사랑받았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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