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호우주의보 발효..비 피해 잇따라

한소희 기자 2020. 6. 30.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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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9일)저녁 7시 반쯤 부산지역에 호우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비 피해 신고가 잇따라 접수되고 있습니다.

어제저녁 7시 40분쯤 부산 동구 초량동의 한 병원 건물 지하 2층 기계실이 침수됐습니다.

신고를 받은 소방펌프 4대를 동원해 180t가량의 빗물을 밖으로 빼냈습니다.

부산소방재난본부 관계자는 "침수 피해 신고가 잇따라 접수되고 있다며 피해 건수를 집계하고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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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9일)저녁 7시 반쯤 부산지역에 호우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비 피해 신고가 잇따라 접수되고 있습니다.

어제저녁 7시 40분쯤 부산 동구 초량동의 한 병원 건물 지하 2층 기계실이 침수됐습니다.

신고를 받은 소방펌프 4대를 동원해 180t가량의 빗물을 밖으로 빼냈습니다.

부산소방재난본부 관계자는 "침수 피해 신고가 잇따라 접수되고 있다며 피해 건수를 집계하고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한소희 기자han@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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